
60세 이후의 인간관계는 수많은 인맥을 유지하는 것보다 내 삶의 평온을 해치는 위험한 관계를 선별하여 끊어내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
오랜 세월을 함께했다고 해서 내 삶과 소중한 가정을 위협하는 이와의 관계까지 억지로 이어갈 이유는 전혀 없다.
나이가 들수록 내 곁을 지키는 배우자와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일상을 흔드는 지인은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대상에 해당한다.

3위 – 필요할 때만 염치없이 찾아오는 사람
평소에는 전혀 소식이 없다가 자신이 필요한 일이 생길 때만 이기적으로 찾아와 부탁을 늘어놓는 이들이 있다.
상대방의 시간과 사정은 전혀 배려하지 않은 채 오직 자신의 목적만을 달성하려는 태도는 깊은 피로감을 야기한다.
일방적인 요구만 반복하는 이기적인 인연은 과감히 정리하여 내 소중한 에너지와 시간을 가치 있게 보존해야 한다.

2위 – 타인의 가정사를 가십거리로 삼는 사람
다른 이의 가정사나 남 부부의 민감한 사생활을 자극적인 가십거리로 만들어 소문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타인의 불행이나 비밀을 가볍게 다루는 악습은 결국 내 개인정보와 가정사까지 다른 곳에서 악용될 위험을 내포한다.
타인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소문을 퍼뜨리는 이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어 불필요한 구설수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1위 – 배우자와의 화목을 시기하고 방해하는 사람
노년기 관계 정리에서 가장 단호하게 끊어내야 할 사람은 배우자와의 화목을 시기하고간섭하며 방해하는 이들이다.
가장 가까운 배우자를 모함하거나 부부 사이의 갈등을 유도하는 사람을 곁에 두면 소중한 가정의 평화가 쉽게 무너진다.
나와 배우자의 관계를 존중하지 않고 모함과 질투를 일삼는 인간관계는 즉시 단절하는 것이 인생을 지키는 길이다.

60살 이후 정리해야 할 최고 위험인물 1위는 나와 배우자의 화목한 일상을 시기하고 가정의 평안을 훼손하는 사람이다.
가장 오랜 시간 내 곁을 지켜줄 배우자와의 신뢰를 뒤흔드는 악의적인 인연을 단호하게 끊어내는 용기가 절실히 요구된다.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고 소중한 배우자와의 평온한 일상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이 중년 이후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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