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클래스 위의 S클래스’로 불리는 세단이 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벤츠의 최상위 초호화 세단이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차로 통한다.

뒷좌석이 주인공
마이바흐 S클래스는 오너가 뒤에 타는 쇼퍼드리븐 성격이 강하다. 넉넉한 뒷좌석 공간과 전용 편의장비가 핵심이다. 투톤 도장과 전동 리어도어 등 전용 사양을 갖췄다. 정숙성과 승차감에서 정점을 지향한다.

가격과 엔진
국내 시작가는 약 3억 1,560만원이다. S580은 4.0 V8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더해 약 503마력을 낸다. 최상위 S680은 6.0 V12로 약 612마력을 낸다. 트림에 따라 4억원대 후반까지 가격이 올라간다.

누가 타는 차인가
격식 있는 이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를 위한 차다. 기업 의전이나 VIP 수송에 자주 쓰인다. 뒷좌석 안락함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한 세단이다. 최상위 세단의 품격을 원하는 이에게 어울린다.

마이바흐 S클래스는 벤츠가 정의하는 초호화 세단의 정점이다. 최상위 세단을 논한다면 빼놓기 어렵다. ※ 국내 복합연비 수치는 트림별로 상이해 본문에 단정하지 않았고, 부분변경 시점에 따라 사양이 달라질 수 있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연식·옵션·판매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제원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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