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동훈은 조선제일관종 왕자병”…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공주님이나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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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37cb9d06-f27c-4c84-b72d-e48b2e75e728.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제기 이후 자신을 겨냥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세에 연이어 반박했다.
21일 한 의원은 SNS에 민주당이 자신을 ‘왕자병’이라고 비판한 것을 두고 “제가 오빠 독약 로비에 맞서 싸웠다고 왕자병 운운하는 쉰내 나는 소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오빠들은 ‘민주당 룸살롱 여동생 공주님’이나 챙기시라. 민주당은 양모씨가 김승원과 관계 등에 대해 한마디라도 폭로할까 겁나서 공주님처럼 비위맞추고 설설 기고 있지 않은가. 부끄러운 줄 알라”고 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이 김 전 후보자 관련 의혹 제기에 사용된 자료의 유출 가능성을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도 반발했다.
그는 “민주당이 ‘조직원 건드렸다고 보복하는 조폭 깡패처럼’ 한동훈 보복에 나섰다”며 “국민에 대한 사과와 반성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권은 그 조폭식 보복, 마음껏 해보시라”면서 “국민 위해 할 일 하고 받는 보복, 당당하게 받아주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의원을 겨냥해 “윤석열의 허세 캐릭터를 그대로 베낀 판박이 정치질에 여념이 없다”며 “조선제일관종 왕자병은 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이 원하는 건 범죄혐의자 한동훈 수사”라며 “법원에도 가지 않는 검찰 내부 문서가 어떻게 한동훈의 손에 들어갔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법무부를 지휘한 사람이 지금은 당시 수사 기록을 쥐고 조작해 가며 사람을 사냥하는 데 사용했다”면서 “휴대전화와 저장매체를 확보하고 통신 기록을 보전하라”고 경찰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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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정치를 하겠다고 나온넘이 입이 참 더럽다 이런넘이 세계역사 어디에서도 잘된꼴이 없다 너처럼 나대던 권썽동이 꼴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