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f2f98209-5e41-4425-acbe-ba5f895db34e.jpeg)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강남불패’와 투기 중심의 시장 구조를 끝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이 대통령은 SNS에 정부가 전날 공개한 ‘주거안정플랜’을 소개한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강남불패, 부동산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전했다.
정부는 주거안정플랜을 통해 2030년까지 공공분양과 공공임대 등 공적주택을 연평균 24만 가구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 규모는 2030년까지 총 119만 가구로 잡았다. 이 가운데 주거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에 약 92만 가구를 공급한다.
또 다양한 계층이 거주할 수 있는 ‘보편형 공공임대’를 새로 도입한다. 기존 공공임대보다 넓은 면적의 주택을 포함해 2030년까지 19만 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도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하며 부동산에 자금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를 바꾸겠다는 정책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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