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통령실사진기자단]](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c641a285-5035-4619-a744-703a4e6efaa9.jpeg)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별도의 부고를 알리지 않고 광주에서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 실장의 부친이 별세해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장례는 오는 28일까지 3일장으로 진행된다.
김 실장은 청와대 비서실에 별도로 부고를 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정치권에도 부친상 소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김 실장은 그동안 부친의 병환으로 광주를 자주 오가며 간호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 담양 출신인 김 실장은 광주 경신여고를 졸업한 뒤 상명여대에 진학했다.
이후 성남지역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당시부터 가까이에서 보좌해왔다.
현재 김 실장은 청와대 제1부속실장으로 대통령 일정 관리와 근접 보좌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