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긍정 평가 37.9%, 2주 연속 상승…국힘 39.4%·민주 38.7%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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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63205ff3-bc73-4656-a3bd-f38d63cdf572.jpe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2주 연속 상승해 37.9%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60.1%로 내려갔다.
28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1%p 오른 37.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3.3%p 하락한 60.1%였으며 ‘잘 모름’은 2.0%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13.7%p 상승했다. 대전·세종·충청은 6.9%p 올랐으며 부산·울산·경남도 5.9%p 상승했다.
서울에서는 긍정 평가가 1.5%p 오른 반면 대구·경북은 2.3%p 떨어졌다. 인천·경기도 1.1%p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39.4%를 기록했고 더불어민주당은 38.7%로 나타났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0.9%p 상승했다. 민주당은 1.5%p 하락했다.
두 정당의 지지도 격차는 0.7%p였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4.0%였으며 개혁신당 2.9%와 진보당 1.4%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3.3%였으며 무당층은 10.2%로 나타났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3.8%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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