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대신 매일 드세요” 60대 묵은 입냄새가 가장 무서워하는 보약같은 천연 건강차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양치를 해도 입냄새가 가시지 않으면 사람을 만나기가 조심스러워집니다. 나이가 들면 침이 줄어 입안이 마르고 냄새가 쉽게 납니다.
물 대신 자주 마시는 차 한 잔이 입안을 촉촉하고 개운하게 지켜 줍니다. 매일 드시기 좋은 세 가지를 골라 드립니다.

녹차
녹차에는 입안 세균을 줄이는 쪽으로 작용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식후에 연하게 한 잔 드시면 입안이 개운해집니다. 너무 진하게 우리면 오히려 입이 마를 수 있습니다. 미지근하게 식혀 천천히 드시기 바랍니다.

보리차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물처럼 자주 드시기 좋습니다.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 냄새를 만드는 세균이 덜 자라게 돕습니다. 구수한 맛이 입맛도 돋워 줍니다. 끓여서 냉장고에 두고 하루 종일 조금씩 드셔 보십시오.

박하차
박하는 시원한 향이 입안을 상쾌하게 해 줍니다. 말린 박하잎을 따뜻한 물에 우려 드시면 됩니다. 설탕이 든 박하사탕보다 훨씬 입안에 이롭습니다.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아주 연하게 우려 드시기 바랍니다.

입냄새는 입안을 촉촉하게 지키실 때 가장 잘 줄어듭니다. 녹차와 보리차, 박하차를 물 대신 번갈아 드셔 보십시오.혀까지 닦는 양치와 치실도 함께 챙기셔야 합니다. 냄새가 계속 가시지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