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중앙통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9/CP-2024-0091/image-807c658e-28ed-4f57-b7af-bdeecf1c8ba0.jpeg)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체중이 140kg대에 이르는 초고도 비만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정원은 “김정은의 건강 상황은 140kg대 초고도 비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이나, 구축함 시찰 시에 계단을 뛰어오르는 등의 동작을 무리 없이 수행했다. 또 전담 의료진이 밀착 관리하는 등 이상징후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 당국이 파악한 바 김주애의 키는 160cm, 몸무게 50kg가 넘는다”면서 “숙녀용 정장과 구두를 신어서 성숙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했다.
국정원은 김주애에 대해 “군사 활동에 집중하다가 민생, 정치, 외교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올해 30회 출연으로 역대 최다 빈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1월 금수산 궁전 참배 당시 정중앙에 위치해 있거나 전승절 행사, 조국해방절 계기 혁명열사 추모현장 등에 처음 등장하는 등 의전 수위와 참석 행사 격상해 후계 내정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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