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한 번에 사람을 잘라냅니다” 나이 들어 곁에 사람이 오래 남는 어른의 차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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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실망하면 그 사람을 다시 안 보게 되신 적 있으시죠.
기준이 높은 것과 사람을 잘라내는 것은 다릅니다. 곁에 사람이 오래 남는 어른들의 차이를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실수와 사람을 구분합니다
일이 잘못된 것과 그 사람이 형편없는 것은 다릅니다. 한 번의 결과로 사람을 정하면 판단이 자주 틀립니다. 잘못된 일을 짚되 사람에 대한 결론은 미뤄두세요.

2. 다시 할 기회를 한 번 줍니다
두 번째 기회를 받은 사람은 그 일을 오래 기억합니다. 효율을 다룬 책들도 신뢰가 쌓이면 일이 빨라진다고 말합니다. 같은 실수가 아니라면 한 번은 다시 맡겨보세요.

1. 먼저 자기 몫을 확인합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은 내 지시가 분명했는지를 먼저 보는가입니다. 설명이 부족했던 일을 남의 실수로 두면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일이 잘못되면 내가 빠뜨린 것부터 확인하세요.
그럼 오늘부터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에 실망한 사람 한 명에게 다시 기회를 줘보세요. 사람은 그 한 번에 남습니다.
곁에 사람이 없는 것은 기준이 높아서가 아니라 기회를 한 번도 더 주지 않아서였습니다.
출처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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