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ab404caa-f07c-4858-95e2-fb69c6f16548.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찰청 폐지를 하루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의원의 ‘정치검찰’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인 복수심’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비판했다.
1일 홍 전 시장은 SNS에 “2일부터 검찰청이 폐지된다”며 “80년 역사의 검찰청이 폐지된 건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의 작폐와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인 복수심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보게 될 텐데 당사자들은 참회는 하지 않고 서로 상대방 탓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참 어지러운 세상이고 지도자답지 않은 사람들만 설치는 나라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2일부터 검찰청은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다. 개정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형사소송법, 정부조직법도 함께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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