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는 건 그대로인데 전기요금만 오르는 것 같으시죠?
큰 가전 몇 가지만 손보면 요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냉장고를 꽉 채우지 않는다
냉장실은 60~70%만 채우면 찬 공기가 잘 돕니다. 뒷면 먼지를 닦고 벽에서 조금 띄워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안 쓰는 플러그를 뽑는다
쓰지 않아도 흐르는 대기전력이 매달 몇천 원씩 새어 나갑니다. 멀티탭 스위치를 쓰면 훨씬 편합니다.

3. 요금 할인 제도를 신청한다
한국전력에는 경로 할인, 다자녀·대가족 할인 등이 있습니다. 대상이면 신청한 달부터 자동으로 깎입니다. 고객센터 123으로 확인해 보세요.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가전을 새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안 쓰는 플러그 하나만 뽑아 보세요.
오늘 뽑은 플러그 하나가, 1년 뒤 요금표에서 보입니다.
출처 : ‘에너지 혁명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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