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b54ed75e-30de-495c-9200-66c32bba7476.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개천절 광화문 집회에서 대한민국의 70%가 공산화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 광화문 일대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이 모여 집회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윤어게인! 윤어게인!” 구호도 나왔다.
무대에 오른 전 목사는 “조금 전에 말하지 않았느냐”며 “70%가 공산화 됐다. 여러분 북한으로 잡혀갈 것이냐”고 말했다.
전 목사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지병을 이유로 지난 4월 석방됐다. 당시 보석 조건에는 ‘집회 참가 제한’이 포함되지 않았다.
그는 지난 7월 27일에도 “지금 부정선거 때문에 올림픽공원에서, 중앙선관위에서 전국적으로 다 일어났다. 내가 볼 때 내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부정선거론자인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도 모습을 드러냈다.
모스 탄 전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출국금지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그는 “대통령의 친형이 분명 ‘이재명이 소년원에 있었다’는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올림픽공원에도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요구하는 참가자들과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이 모였다.
유튜버 전한길 씨가 현장에 도착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댓글1
정통보수원조
저 자슥, 여신도빤스애호가로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짜 빨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