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d54afdd9-d81e-4d39-80fd-731aef490a6e.jpe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주 만에 하락하며 37.4%를 기록했다.
5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5%p 낮아진 37.4%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9.8%로 전주보다 0.3%p 내렸으며 ‘잘 모름’은 2.8%였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하락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은 42.5%로 직전 조사보다 3.8%p 올랐다.
반면 국민의힘은 1.0%p 하락한 38.4%를 기록해 민주당과의 격차는 4.1%p로 벌어졌다.
조국혁신당은 전주보다 1.2%p 상승한 5.2%였으며 개혁신당은 1.5%로 나타났다. 진보당은 1.3%였고 기타 정당은 1.6%였다. 무당층은 9.5%로 집계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였다. 응답률은 3.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역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였다. 응답률은 3.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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