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자리에서 참고 집에 와서 더 끓어오른 적 있으시죠?
참는 것은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몸을 먼저 가라앉힌다
화가 오를 때는 숨을 길게 내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들이쉬기보다 내쉬기를 길게 하면 심장이 먼저 진정됩니다.

2. 하루 뒤에 말한다
화가 난 그 자리에서 한 말은 거의 후회로 남습니다. 하루 지나 말하면 요구만 남고 감정은 빠집니다.

3. 상대가 아니라 상황을 말한다
“당신은 늘”로 시작하면 싸움, “그 일이 서운했다”로 시작하면 대화가 됩니다. 주어를 나로 바꿔 보세요.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참지도, 쏟지도 마세요. 오늘은 숨을 길게 내쉬고 하루만 미뤄 보세요.
오늘 미룬 한마디가, 내일의 관계를 지켜 줍니다.
출처 : ‘내면소통’
-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세 줄이 바꾼 3가지
- “친구 부고를 받았습니다..” 나이 들어 이별을 견디는 3가지
- “먼저 전화해 봤습니다..” 끊긴 인연을 되살릴 때 3가지
- “말수가 부쩍 줄었습니다..” 나이 들며 말이 줄 때 3가지
- “복지관 강좌를 등록했습니다..” 늦게 배울 때 좋은 3가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