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cba85aba-b41e-4752-8fb2-0660e1656e6c.jpe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범야권 차기 대선 주자 가운데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범야권 인물 7명의 차기 대통령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한 의원은 18.7%로 1위에 올랐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각각 12.3%로 같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8.2%로 뒤를 이었으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6.2%를 기록했다.
이어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는 2.8%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1%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봐도 한 의원이 34.3%로 가장 높았다.
오 시장은 20.8% 장 대표는 20.6%를 기록했으며 이 의원은 11.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2.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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