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43c235e-8459-460d-9a5a-624ca727f4e5.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8일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금 사법부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며 “이제 마지막 할 일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라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에게는 증인 선서를 강요하고, 위헌적이고 모욕적인 질문을 퍼부으면서 국감장에 감금했다. 명백한 삼권분립 위반이고, 의회 내란”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대법관 재제청 문제의 진상을 밝히겠다면 조 대법원장이 아니라 이 대통령을 출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애당초 김민기 아니면 안 된다고 버틴 사람이 이 대통령이다. 그게 안 먹히니 헌법에 없는 임명 거부를 하고, 헌법까지 어겨가며 재제청을 겁박한 사람도 이 대통령”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조 대법원장과 함께 싸우고, 국민이 사법부를 지킬 것”이라면서 “국민을 믿고 하루라도 빨리 이 대통령 재판 재개를 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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