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번 드셨을 뿐인데..” 60대 묵은 뱃살 쏙 들어간다는 ‘내장지방 잡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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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나오셨다면 피부 밑이 아니라 장기 사이에 기름이 낀 것입니다. 이런 기름은 눈에 띄지 않게 혈관을 괴롭힙니다.
끼니를 줄이기보다 간식을 바꾸는 편이 오래갑니다. 하루 한 번만 챙기시면 좋은 세 가지입니다.

귀리
귀리에는 물에 녹는 식이섬유가 넉넉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다음 끼니에 과식하는 것을 막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나 두유에 불려 두셨다가 아침에 드시기 바랍니다. 달게 가공된 시리얼 제품은 피하십시오.

아몬드
아몬드는 씹는 데 시간이 걸려 적은 양으로도 군것질 욕구가 가라앉습니다. 하루 열 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소금을 입힌 것보다 그냥 구운 것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봉지째 두고 드시면 양을 넘기기 쉽습니다.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이 많아 간식으로 드셔도 혈당이 급히 오르지 않습니다. 오후에 한 알 드시면 저녁 과식을 막기 쉽습니다. 소금 없이 그대로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노른자까지 함께 드셔야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내장지방은 굶어서 빼는 것이 아니라 덜 쌓이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귀리와 아몬드, 삶은 달걀을 하루 한 번씩 돌려 보십시오.저녁을 가볍게 드시고 식후에 걸으시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허리둘레가 빠르게 늘어나신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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