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차의 끝판왕”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차가 링컨 네비게이터다. 미국 대형 럭셔리 SUV의 대표 격으로, 신형이 국내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1억6천만원대
신형 네비게이터 최상위 트림은 1억6천만 원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함께 미국 초대형 럭셔리 SUV를 대표한다. 압도적인 크기가 가장 큰 특징이다.

거대한 실내 공간
3열까지 넉넉한 좌석과 대형 디스플레이로 ‘움직이는 거실’이라 불린다. 긴 차체에서 나오는 여유로운 공간이 최대 강점이다. 가족 단위 장거리 이동에 특히 어울린다.

V6 트윈터보의 힘
대배기량 대신 V6 트윈터보 엔진으로 큰 차체를 끌어낸다.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지향한다. 미국식 대형 SUV 특유의 여유가 묻어난다.

미국 초대형 럭셔리 SUV의 상징, 링컨 네비게이터였다. 크고 호화로운 차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모델이다. ※가격과 사양은 트림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구매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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