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중에 제일 똑똑하다…” 서울대 출신에 대학원까지 고학력인 39세 여배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이시원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부터 남다른 학업 이력으로 유명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해 인류학까지 공부했고, 대학원에서는 진화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탄탄한 학업 경력을 쌓았지만 결국 그가 선택한 길은 전공이 아닌 배우였다.
서울대 경영학과에 대학원 석사까지

이시원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한 뒤 인류학도 함께 공부했다. 이후 대학원에 진학해 진화심리학을 전공하며 석사 학위까지 받았다. 흔히 안정적인 진로를 선택할 법한 이력이었지만, 대학 시절 연극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연기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졌다.
대학원 다니면서도 무대가 계속 생각났다

이시원은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도 연극 무대에서 느꼈던 감각이 계속 그리웠다고 밝혔다. 결국 직접 연기학원을 찾아가 본격적으로 배우 준비를 시작했다. 오랜 시간 공부해온 전공을 그대로 이어가기보다 자신이 더 끌리는 일을 선택한 셈이다.
‘대왕의 꿈’으로 데뷔해 ‘미생’까지

이시원은 2012년 KBS ‘대왕의 꿈’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미생’,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에스트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다.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도 출연하며 연기뿐 아니라 두뇌 플레이와 예능 감각까지 보여줬다.
집에서는 발레 스트레칭으로 관리

이시원이 공개한 대표적인 자기관리법은 발레 스트레칭이다. 방송에서 발레복을 입고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소화하며 유연성과 몸의 균형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피부와 컨디션 관리에서는 화장품보다 평소 먹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직접 요리하고 밑반찬을 준비하는 일상도 보여줬다.

서울대와 대학원 석사까지 마친 뒤 완전히 다른 배우의 길을 선택한 이시원은 이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화려한 학력보다 결국 오래 마음에 남아 있던 연기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그의 이력이 더욱 특별하게 회자되고 있다.
- “연예인 딸 중에 제일 예뻐…” 모델 도전했다가 연기까지 시작한 MZ 여배우
- “집이 아니라 차에서 산다” 오스카 작품상 가져간 그 영화
- “모델 한혜진도 몸매 부럽다고 칭찬했다…” 2000명 중 1명으로 뽑힌 여배우
- “구글어스로 25년 만에 집을 찾았다” 실화 담은 그 영화
- “끊지 않고 한 번에 찍은 것처럼” 오스카 4관왕 그 영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