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I 생성 이미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cf72f1dc-d407-4444-94c4-6d7733f0ee69.png)
경기 이천의 한 고깃집에서 손님 6명이 약 16만원어치 고기와 술을 먹고 계산하지 않은 채 떠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천터미널 인근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10일 ‘경기 이천에서 말로만 듣던 먹튀 당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지난 2일 남성 4명과 여성 2명이 가게를 방문해 고기와 술 등을 주문했으며 음식값은 약 16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식사를 마친 일행이 가게를 나서려 하자 계산을 요청했고 일행도 음식값이 얼마인지 물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A씨가 다른 업무를 처리하는 사이 손님 6명 모두 계산하지 않고 가게를 떠났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당시 상황이 담긴 매장 내부 CCTV 화면도 공개했다. 해당 화면에는 남녀 6명이 한 테이블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저희 가게 CCTV 자료와 옆 가게 CCTV 자료까지 모두 경찰에 보냈다”며 “요즘 자영업자들 모두 힘든데 이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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