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터졌다..” 손님 오는 날 설거지 걱정 없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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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나 가족 모임으로 손님이 오는 날은 음식 준비보다 끝나고 쌓일 설거지가 더 걱정입니다. 그릇이 모자라 급하게 꺼내 쓰다 보면 싱크대가 금방 넘칩니다. 이번에 다이소에서 또 터진 게 바로 이럴 때 쓰는 일회용 식기들입니다. 모임 많은 철이 되면 진열대가 금방 비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밥과 국은 종이공기로
종이공기 10개입은 1,000원입니다. 손님 수만큼 밥공기와 국그릇이 없을 때 하나씩 꺼내 쓰면 됩니다. 두께가 있어서 뜨거운 국을 담아도 손으로 들 수 있고, 다 먹고 나면 그대로 버리면 됩니다. 아이들 간식 그릇으로 써도 좋습니다.

남은 음식은 종이도시락에 싸 줍니다
일회용 종이도시락 5개입은 1,000원입니다. 손님이 돌아갈 때 남은 음식이나 전, 떡을 싸서 보내기 좋습니다. 집에 있는 반찬통에 담아 보내면 돌려받기 번거로운데, 이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뚜껑이 있어 들고 가기도 편합니다.

과일과 떡은 미니포크로
미니포크 30개입은 1,000원입니다. 과일이나 떡을 접시에 담고 하나씩 꽂아 두면 손님이 집어 먹기 편합니다. 포크를 여러 개 씻을 필요가 없고 색이 알록달록해서 상차림도 산뜻해 보입니다. 아이 도시락에 넣어도 좋습니다.

다회용 소주컵 15개입은 1,000원입니다. 투명한 작은 컵이라 술잔뿐 아니라 음료나 소스, 디저트를 조금씩 담아 내기에도 좋습니다. 씻어서 여러 번 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종이공기, 종이도시락, 미니포크, 그리고 다회용 소주컵. 네 개 다 합쳐도 사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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