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f43cbe8c-e79e-4c70-84d1-e6ae33c8db67.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부산에서 상어를 구경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 안전보다 관광이 우선이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14일 장 대표는 SNS를 통해 “국민 생명보다 상어 구경이 먼저인 대통령이다. 국민 안전 챙기기보다 상어랑 셀카 찍는 게 더 급한 대통령이다”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어제 오후 1시50분 경, 인천 구월동에서 칼부림 사고가 발생했다”며 “시민 8명이 다쳤고,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치신 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은 날 오후 4시45분,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북항에서 ‘부캉이’ 구경하고 있었다”며 “피해자들이 병원에 실려가고, 칼에 찔린 여성이 긴급 수술을 받고 있던 시각”이라고 지적했다.
또 “분명 사고 보고를 받았을 시각이다”며 “국민이 사경을 헤매는데 ‘부캉이’ 구경까지 가야 했나?”라고 반문했다.
특히 “그런데도 전재수, 김현지 대동하고 셀카 찍으며 활짝 웃는 대통령…”이라며 “마귀, 오늘도 의문의 1패!”라고 비꼬았다.
장 대표는 “하기야, 해군 장병 죽어갈 때도 가족과 골프쳤던 대통령이다”라며 과거 행보까지 문제 삼았다.
이 대통령의 인천경찰청 방문에 대해서도 “이재명 대통령, 뒤늦게 인천경찰청 찾아 하나마나한 소리만 늘어놓았다”며 “누가 봐도 뻔한 ‘면피용’이다”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부캉이’는 이제 그만 바다로 돌려보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이제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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