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광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9ef7fab8-e731-48c6-8229-68a0bd6790b1.jpeg)
김광민 변호사가 차기 총선과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밝히며 여당 소속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정치적 목표를 공개했다.
18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인 김 변호사는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꿋꿋하게 계속 정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당장 뾰족한 수는 없어도 다음 총선과 그 후의 지방선거를 노리며 나름대로 현실적인 고민도 하고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당선은커녕 공천도 못 받은 주제에 김칫국부터 드럼통으로 마신다고 놀리셔도 어쩔 수 없다”며 “제 목표는 언제나 따뜻하고 든든한 ‘여당’ 소속으로 금배지를 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제11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도 활동했다. 2026년에는 부천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 과정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부지사의 변호인으로서 가석방과 특별사면 문제에 관한 입장을 밝혀왔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인사들을 둘러싼 현안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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