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3ae403b8-3a8c-48f2-bd8d-f5e89bbc9da0.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죄 판결을 언급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과 당 해산을 주장했다.
지난 24일 조 대표는 SNS에 “오세훈 서울시장 무죄선고로 장동혁 대표와 국힘당은 정치적으로 파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혁은 오세훈 시장을 당선시킨 지난 6.3 선거가 전국적인 부정선거였다면서 전국 재선거를 주장, 지금까지 시위를 이어가고 국힘당도 동조하고 있다. 사실상 ‘부정선거 당선자’ 오세훈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후로 계속 부정선거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오세훈 시장에 대한 무죄선고와 상관없이 부정선거로 당선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하라는 뜻일 수밖에 없다”며 “당 대표의 이 행동에 침묵하는 국힘당 의원들도 같은 생각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이제 무죄선고를 받았으니 재선거 주장을 접자’고 하는 순간 국힘당은 거짓선동으로 당을 오도한 대표를 제명해야 할 의무를 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공개된 녹음에 따르면 장동혁은 부정선거 자체를 믿지 않는다는 사실도 밝혀졌으므로 제명사유는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결국 국힘은 장동혁을 제명하든지 자진해산하든지 양자택일뿐”이라며 “논리적으로 장동혁이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은 ‘어제 무죄판결은 잘못 되었으니 대법원 확정판결 때까지 희망을 잃지 말고 기다려보자’고 설득하는 것인데 이 또한 제명사유인 점은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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