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에서 매년 조용히 나가는 돈이 있습니다.
명세서에 한 줄로 찍혀서 그냥 넘어갑니다. 금액이 큰 것부터 봅니다.

3위 – 안 쓰는 카드 유지
서랍에 넣어둔 카드도 연회비는 그대로 나갑니다. 쓰지 않으면 혜택도 없습니다. 쓰는 카드 두 장만 남기고 나머지는 해지합니다.

2위 – 안 쓰는 부가 혜택
공항 라운지나 호텔 혜택이 붙은 카드는 연회비가 몇 배입니다. 쓰지 않으면 그냥 버리는 돈입니다. 혜택 없는 기본 카드로 바꾸면 됩니다.

1위 – 실적 미달
할인을 받으려면 매달 쓰는 금액을 맞춰야 합니다. 소득이 줄어든 뒤에는 그 금액을 못 채웁니다. 혜택은 못 받고 연회비만 내는 상태가 됩니다.
명세서에서 연회비 줄만 찾아봅니다. 안 쓰는 카드는 전화 한 번으로 해지됩니다.
출처 : ‘부의 본능’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