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날에는 남은 반찬이나 찬밥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한 끼를 해결하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랩을 씌우자니 아깝고, 그릇째 돌리면 국물이 튀고, 남은 음식은 담아 둘 용기도 마땅치 않습니다. 다이소에서 전자레인지 쓸 일이 많은 집에 좋은 네 가지를 골랐습니다.

뚜껑째 돌리는 스팀홀 용기
스팀홀 실리콘 용기 250ml는 2,000원입니다. 뚜껑에 김이 빠지는 구멍이 있어 뚜껑을 덮은 채로 데울 수 있고, 한 그릇씩 담아 냉동했다가 그대로 꺼내 돌리기 좋습니다.

랩 대신 실리콘 덮개
실리콘 다용도 덮개 19cm는 2,000원입니다. 접시나 그릇 위에 올려 데우면 국물이 튀지 않고 음식이 덜 마릅니다. 씻어서 계속 쓸 수 있어 랩을 덜 쓰게 됩니다.

자리 덜 차지하는 접이식 용기
실리콘 접이식 용기 350ml는 1,000원입니다. 쓸 때는 펼치고 다 쓰면 납작하게 접어 서랍에 넣을 수 있어 그릇 둘 곳이 부족한 집에 좋습니다.

이중 잠금 실리콘 지퍼백 250ml는 1,000원입니다. 남은 소스나 국물을 조금씩 담아 냉동해 두기 좋고, 잠금이 두 번 돼서 잘 새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스팀홀 용기, 실리콘 덮개, 접이식 용기, 그리고 실리콘 지퍼백. 네 개 다 합쳐도 육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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