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정리하다 보면 한꺼번에 내다 버리게 됩니다.
그중에 돈이 되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많이 버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오래된 가전
고장 난 가전도 폐가전 무상수거를 부르면 돈을 내지 않고 가져갑니다. 그냥 버리면 스티커 값을 냅니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합니다.

2위 – 안 입는 옷
상태가 괜찮은 옷은 기부하면 영수증을 받아 공제에 씁니다. 수거함에 넣으면 그냥 끝납니다. 기부처는 영수증을 발급해주는 곳으로 고릅니다.

1위 – 금붙이와 옛 물건
서랍에 있는 금반지와 옛 동전은 생각보다 값이 나갑니다. 한꺼번에 버리면 다시 찾을 수 없습니다. 버리기 전에 한 번은 금은방에 들고 가봅니다.
정리는 상자 하나씩 합니다. 버릴 것과 팔 것을 나눠 담으면 됩니다.
출처 :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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