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료 아끼려고 특약부터 빼신 적 있으실 겁니다.
사고는 나이 들수록 금액이 커집니다. 같은 접촉사고도 젊을 때는 수리비로 끝나지만 나이 들면 치료비와 합의금이 붙습니다. 빼면 안 되는 특약 3가지를 정리합니다.

3위 – 자동차 무보험차 상해
상대가 보험이 없으면 내 치료비를 내가 다 냅니다. 이 특약은 한 달 몇천 원 수준입니다. 금액 대비 가장 크게 막아주는 항목입니다.

2위 – 일상생활 배상책임
길에서 남을 다치게 하거나 남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물어주는 특약입니다. 손주를 봐주다 생기는 사고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대부분 이미 가입된 보험에 몇천 원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1위 – 운전자 벌금 및 형사합의금
나이 들어 낸 사고는 보행자 사고 비율이 높습니다. 이때 드는 돈은 수리비가 아니라 합의금입니다. 수천만 원이 한 번에 나갑니다.
세 가지를 다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든 보험 증권을 꺼내 일상생활 배상책임 하나만 확인하십시오.
출처 : ‘사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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