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1/CP-2024-0091/image-b14ef651-5b3d-451b-90c4-431699058629.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에 대해 자신이 지도부에 있는 한 논의조차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장 대표는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한 의원의 복당 가능성에 대해 “제명의 원인이 됐던 정치적인 문제든 법적 문제든 그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지도부에 있는 한 복당을 논의하는 것 자체, 복당을 거론하는 것 자체도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당 대표 연임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시대적 사명에 필요한 리더들은 당원·국민들이 결정할 것이고, 저는 그 결정에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필요하다면 또 책임을 피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또 개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두고 “연대와 통합의 기준은 우파 전체의 에너지가 커지고 우파 전체의 파이가 커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치와 방향성이 맞을 때 한 길에서 모이는 시점이 올 것”이라며 “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을 결정하는 것은 당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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