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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아부다비 패키지여행::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 베드윈 캠프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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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아부다비 패키지여행 사막 사파리 투어 베드윈 캠프 공연 실황

글&사진/산마루 240221

두바이 아부다비 패키지여행 사막 사파리 투어 베드윈 캠프 공연 실황 전해드립니다.

두바이 아부다비 패키지여행 3일차,

두바이 2월 날씨는 아침 저녁은 선선하고 한낮은 섭씨 30도를 오르내리는 기온이어서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었는데요. 두바이 사막 투어 복장은 가급적 긴옷을 걸치고 가면 좋습니다.

3일차 한국 시간으로 2월 21일(수), ACT Hotel SHARJAH 조식 후 세계 최고 높이 건물인 버즈 칼라피,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 관람을 하고 정통 레바논 요리 체인점인 오토매틱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은 뒤 오후 일정인 사막 사파리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정통 아랍식 요리를 맛볼 수 있었던 오토매틱 레스토랑&그릴은 부르즈 할리파 맞은편 도로변에 있는 레바논 요리 체인점이더라고요.

난생처음 맛보는 레바논식 요리로 점심을 마무리 하고 레스토랑 앞으로 마중나온 SUV에 나누어 타고 고속도로를 약 2시간 정도 달려 사막 사파리 투어 캠프에 도착을 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벗어나 사막 사파리 투어가 시작되는 지점에 도착을 하니 사막 한가운데 싱그러운 녹음이 우거진 숲이 있고, 그 사이에 건물도 있어 패키지여행으로 또는 개인 투어를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현지인들의 복장은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은 여름 복장이었지만 한국에서 함께 여행온 패키지여행 일행은 행여나 한낮의 햇빛에 팔이 탈까 싶어서 그런지 전부 긴옷 차림입니다.

두바이 사막 투어를 위해 타고온 차량 바퀴에 바람을 빼는 동안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사막 차량 투어시에는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바람을 미리 빼놓는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를 파는 카페도 있고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는걸 보니 두바이 사막 투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 전통 의상을 대여하는 상점도 있더라고요.

이곳에서는 흥미진진한 사파리 투어가 시작되는 곳으로 액티비티를 즐기는 관광객을 위해 오토바이와 사륜오토바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는 그룹으로 진행되고 있었는데 현지 영어 가이드가 운전하는 SUV에 탑승하여 사막 오프로드 체험을 하고 일몰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순서로 진행되는 두바이 패키지여행 상품 중 선택관광 상품입니다.

사막 사파리 투어와 베드윈 캠프 저녁 식사를 포함한 참조은 여행사 선택 관광 상품 가격은 6시간 기준 1인당 $120(한화 160,000원)으로 상당히 고가인 여행 상품입니다.

제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마이리얼트립 여행사에서는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와 BBQ 뷔페 식사가 포함된 가격이 1인당 $55(80,000원)에 가능하더라고요.

거의 2배에 달하는 가격을 받아 챙긴 참조은 여행사 나빠요 ㅠㅠ

자유여행으로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 계획 중이시라면 위 링크를 통해 저렴한 값으로 여행 다녀오시기 강추합니다.

현지 영어 가이드가 운전하는 토요타 7인승 SUV에 타고 약 30여분 동안 달리는 사막 오프로드 체험은 엄지척이었습니다.

비탈진 사막 위를 아슬아슬하게 달리며 오프로드 진수를 보여주더라고요.

낙타 사육장도 지났는데 소 키우는 것처럼 낙타 우리에 가두어 두고 키우고 있었습니다.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에 참여해 본 결과 사막 위에도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있었는데요 그 길을 따라 사막 사파리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을 태운 SUV들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달리는데 때로는 아찔하고 때로는 스릴이 넘치는 체험이었습니다.

사막에 빠질 듯 때로는 옆으로 넘어질 듯 하면서도 스므스하게 빠져나가는 현지 운전사의 자동차 운전 실력이 대단하더라고요. 60~70도 경사진 사막 위를 달리는데 정말로 두 손에 땀이 날 정도였네요

와 ~ 나는 사막 위에서 차량이 넘어질까 두려워서 스스로 운전을 할 자신이 1도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관광객을 태운 SUV들이 사막 한가운데 하차하면 그때부터는 자유시간이라 난생처음으로 사막 위를 맨발로 걸으며 힐링을 느껴보았네요.

메마른 사막 위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식물도 볼 수 있었는데 마치 달래처럼 생겼더라고요.

그렇게 얼마동안 사막 위를 맨발로 걸으며 감촉을 느끼다보니 일몰이 내렸는데 사막 위에서 맞이하는 일몰 풍경이 압권입니다.

사막 위에 뜬 초승달을 배경으로 함께 동행한 가족들과 사막 위를 뛰며 단체 사진도 남겨봅니다.

두바이 사막투어 복장으로는 거의 대부분 긴옷을 걸치고 있었는데 두바이 2월 날씨에 딱 맞는 복장이었답니다.

사막 위로 일몰이 내리고 금새 어둑해지자 우리를 태운 SUV는 고속도로를 달려 베드윈 캠프로 이동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 투어라는 간판이 걸린 캠프에서 예약된 저녁 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아랍식으로 준비된 뷔페식을 먹으며 서커스 공연 구경도 하였는데 두바이 시내 레스토랑에서 먹던 음식과는 많이 달라 거의 먹지를 못했네요 ㅠㅠ

확실히 현지식 체험은 입맛에 안맞아 즉석 화덕에서 구워내는 빵에 치즈만 발라 몇 조각 저녁으로 대신했습니다.

라면 생각이 간절했습니다만 준비를 안해가서 아쉬운 저녁 식사였습니다.

이웃님들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 시 라면 챙겨 가시길 바래요^^

서커스 공연에서는 빠지지 않는 불쇼, 정말 오랜만에 보았는데 여전히 신기하더군요

사막 한가운데 별이 쏟아지는 캠프에서 식사를 하며 불쑈를 감상하는 맛도 괜찮았습니다.

석유를 입에 물고 뿜어내는 불쑈의 절정에 관광객들은 환호했습니다.

이어서 수건돌리기 비슷한 서커스 묘기도 보여주더라고요

관광객 일행들은 뷔페식으로 차려진 음식을 먹으면서 공연을 관람했는데요

마지막 순서로는 밸리 댄서가 등장했습니다.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는 남성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아랍권에서 관광온 관광객들은 물 담배(시샤)를 입에 물고 넋 놓고 밸리댄서 춤 구경 삼매경에 빠져든 표정입니다.

타누라 댄스, 밸리 댄스 등 무료 공연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 베드윈 캠프에서는 물 담배(시샤) 체험과 헤나 문신, 전통의상 체험 등을 무료로 제공했는데요 아마도 선택 관광 요금에 포함되었지 싶습니다.

단독 사파리 투어보다 이방인들과 그룹으로 관람하는 베드윈 캠프 체험이 더 뜻 깊었습니다.

공연 틈틈이 낙타 타기 체험도 제공되어 난생처음으로 낙타를 타고 사막을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낙타를 타고 하늘에 별도 보고 초승달로 올려다보며 사막 사파리 투어를 만끽했습니다.

옛날 낙타를 끌고 장사에 나섰던 베두인들이 해가 지면 사막 한가운데 천막을 치고 하룻밤을 보낸 것처럼, 천리먼길 타국 사막 한가운데서 그들이 먹었던 음식을 맛보고 낙타를 타며 그들의 삶을 체험해 보는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는 두바이 여행 시 꼭 해볼만한 상품이었습니다.

두바이 여행 시 사막 사파리 투어는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Desert Safari Dubai – The Dune Bashing

Tiffany Tower – Cluster W – Jumeirah Lake Towers – W2 – Dubai – 아랍에미리트

-이 포스팅은 마이리얼트립 마케팅 일환으로 ,

상품 구매시 일정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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