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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함께 맞선을 본것으로 알려진 두 남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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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놀아주는 여자>에 ‘맞선녀’로 특별출연 하며 간만에 근황알린 왕지원

배우 왕지원은 십대시절 부터 발레를 전공해 세계 최고의 발레학교로 유명한 로열발레스쿨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17살의 나이로 영재입학하고 졸업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신인 무용 콩쿠르를 수상할 정도로 발레리나로서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지만, 안타깝게도 휠체어를 탈 정도의 큰 부상을 입고 발레를 그만둬야 했다.

이후 한예종 재학 시절에 우연히 모델 활동 제의를 받게 되고, 이를 통해 발레리나의 꿈을 접고 모델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왕지원은 2012년 <닥치고 패밀리>로 첫 연기 데뷔해

<굿 닥터>,<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운명처럼 널 사랑해>,<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등의 인기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되었다.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 종횡무진한 그녀는 2022년 결혼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최근 오래간만에 그녀가 작품으로 깜짝 복귀한다는 소식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바로 19일 방영하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출연한다는 소식이다.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엄태구, 한선화, 권율이 주축이 된 작품으로

극 중 왕지원은 장현우(권율 분)의 과거 맞선녀로 등장한다. 등장부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지원은 질문 세례로 현우를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파워 당당한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은 왕지원이 <놀아주는 여자>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과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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