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때 국회 봉쇄했다가" 군적 박탈에 연금 두 동강 특수부대 단장 '이 군인'국회 창문 깨고 들어갔던 707단장, 군복도 연금도 잃다 12·3 불법 계엄 당시 특수부대를 이끌고 국회 봉쇄에 나섰던 육군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출신 김현태 전 대령이 군에서 파면됐다. 국방부는 김 전 단장을 포함한 현역·예비역 대령 4명이 헌법 질서를 위협한 ‘내란 중요 임무’에 가담했다고 보고, 가장 무거운 징계 중 하나인 파면 처분을 확정했다.
계엄으로 망친 "부정적 모습 때문에" 디자인 싹 다 바꾸겠다는 '이 전투복'계엄 이후 전투복 교체 논의가 나온 배경 국회 국방위원회와 여권에 따르면, 국방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신형 전투복 도입 여부를 검토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이 TF는 계엄 사태 당시 공무원·군 인사의 내란 가담 여부를 조사하는 역할과 함께, 조직 문화와 대외 이미지를 개선할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여권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계엄
티맵 켜고 국회 돌진했다며 "무능한 명령" 후회한 한국의 참수 부대 단장“국회 돌진, 티맵 켜고 지시”…혼돈의 계엄 출동 2024년 12월 9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 출동 명령을 받았던 707특수임무단 단장 김현태 대령이 기자회견에서 “국회 구조를 몰라 티맵 스마트폰 앱으로 현장 지형을 파악했다”는 황당한 진술을 남겼다. 그는 “이런 무능한 명령이 전투 상황이었다면 부대원 전원이 전사했을 것”이라며, 국회 내 건물 배치를 전혀
전현직 정보사령관, 롯데리아 '햄버거' 먹으며 계엄모의긴급체포 노상원 구속영장…포고령 작성 등 김용현 '비선' 역할 정황 '햄버거 회동' 대령 최근 경찰서 진술…문상호 사령관은 공수처 이첩 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왼쪽)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사진=연합뉴스 제공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대한 내란 혐의로 17일 구속영장을
이재명, 계엄 투입 병사에 “아무 잘못 없다. 오히려 고맙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계엄 선포 이후 국회에 투입된 병사들에게 '그대들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9일 이재명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늦었지만 꼭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라며 병사들에게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박범계 "김용현, 계엄 앞두고 국지전 유도하려 했다"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9일 군이 지난 10월 평양 상공에 무인기를 보냈으며, 이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질의하는 박범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군에서 제보받았고 믿을 만한 내용이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
대한변협 "계엄 선포는 실체적·절차적 위헌…해제 촉구"대한변호사협회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자유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헌 행위임을 선언하고, 대통령 스스로 비상계엄을 즉시 해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비상 계엄이 선포된 3일 밤 서울 용산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입구 앞에 바리케이트가 설치된 가운데 차량들이 청사 입구로 향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대한변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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