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한미훈련 축소"…대북·전작권·동맹 3대 후폭풍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정이 대폭 축소됐다. 대북 태세와 전작권 전환, 동맹 신뢰까지 세 갈래 후폭풍이 우려된다. 한미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정이 대폭 축소됐다. 대북 태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까지 늦어질 수 있어 한미동맹에 균열이 선명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시작된 연합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김정은에 유화 손짓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미국 안팎에서는 대북 억지력을 흔드는 결정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의 규모를 대폭 줄이라고 지시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튀르키예는 막히고 한국은 뚫렸다… F-35 가른 "신뢰의 벽"같은 동맹국이라도 미국의 첨단무기 문턱은 제각각이다. 튀르키예가 F-35 도입에 막힌 사이 한국·일본·호주는 운용국이 됐다. 미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를 둘러싸고 동맹국 간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튀르키예는 보안 문제 등을 이유로 F-35 도입이 사실상 가로막혔다. 반면 한국과 일본, 호주는 F-35를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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