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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태어나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살다 한날한시 눈 감은 '잉꼬' 사자 부부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정의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부부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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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고 병들었다는 이유로 쇠사슬에 묶여진 채로 하루 아침에 버림 받은 노견
어쩌면 지구상에서 제일 잔인한 존재는 인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족이라고 말해놓고서 정작 강아지가 나이 들고 병들자 쇠사슬에 묶어서 유기하고 이사를 가버린 가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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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파라도 되는지 혼자 떡하니 독차지한 채로 맛있게 간식 '냠냠' 먹는 햄스터
누가봐도 혼자 독차지하고 있기에는 커도 너무 큰 소파임에도 자기 소파라도 되는지 혼자 떡하니 독차지하고 있는 햄스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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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힘내라는 의미로 밥그릇에 닭다리 올려주자 먹지 않고 새끼들에게 양보한 어미견
새끼들을 돌보고 챙기느라 육아에 지쳤을 어미견을 위해 특별식을 준비한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는 어미견 밥그릇에 닭다리를 올려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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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타고 싶다며 올라가 앉아있는 동생 위해 오빠 리트리버 강아지가 보인 행동
세상에 이렇게 자상한 오빠가 어디 또 있을까. 동생 비숑 강아지가 그네 타고 싶었는지 올라가 자리잡고 앉아있자 기다렸다는 듯이 뒤에서 밀어주는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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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배 드러낸 채 누워있길래 손으로 꾹 눌러봤더니 선명하게 찍힌 손바닥 자국
이불 위에 드러누워서 배를 하늘 위로 내밀어 보인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손으로 배를 살포시 꾹 눌렀더니 잠시후 뜻밖의 일이 벌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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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누워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기 고양이한테 다가와서는 같이 잠든 병아리
세상에 지금까지 이런 조합은 없었습니다. 바닥에 누워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기 고양이에게 뜻밖의 존재가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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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이제 막 일어나서 부시시해진 얼굴로 멍 때리는 강아지의 비몽사몽한 표정
잠자다가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탓에 부시시한 얼굴을 하고 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잠이 아직 안 깼는지 강아지는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멍 때리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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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열심히 오물조물하면서 사과 먹방하는데 오동통통한 양쪽 볼 너무 귀엽다는 토끼
도대체 이게 뭐라고 한번 보면 보고 또 자꾸만 보게 되는 것일까요. 조그만한 입으로 열심히 오물조물 씹으면서 사과 먹방을 하는 토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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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같이 가지고 놀자 하려 했는데 출근 준비하는 집사 보고 고개 푹 떨군 강아지
휴일이면 집사랑 하루종일 같이 어울려서 놀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 중에서 제일 기다리고 기다리는 요일이 휴일인 시바견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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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전력 질주하는데 맞바람 너무 강하게 불어온 탓에 눈사람이 된 강아지
집사와 함께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왔다가 신이 났는지 넓은 잔디밭 위를 전력 질주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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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청소하려고 본체 꺼낸 순간 3년 전 사라진 반려 게가 발견되었습니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반려 게를 집에서 키우고 있던 집사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무슨 영문인지 홀연히 게가 사라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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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품에 안겨서 분유 먹는 아기가 부러웠는지 새초롬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고양이
분유를 먹고 있는 아기가 너무 부러워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빠 품에 안겨서 분유를 먹고 있는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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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기계가 마음에 쏙 드는지 앞발로 꽉 붙잡은 채로 얼굴 마사지 중인 고양이
세상에 이런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가. 집사의 마사지 기계가 마음에 쏙 들었는지 앞발로 꽉 붙잡고서 자기 얼굴 마사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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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기랑 같이 놀고 싶은지 매일 테니스공 물어와서 아기 침대에 집어넣는 웰시코기
세상에 이토록 아기를 좋아하는 강아지가 어디 또 있을까. 여기 침대에 누워서 잠든 아기랑 어서 빨리 같이 어울려 놀고 싶은지 쪼르르 다가와 테니스공을 건네는 웰시코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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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쳐 피곤해 새끼들과 잠들었다가 깨자마자 어미 고양이가 제일 먼저 한 행동
육아가 힘든 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모두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여기 새끼들의 육아를 하느라 지쳐서 잠든 어미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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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드라이기로 바람 틀었을 뿐인데 얼굴 절반이 훅 사라져 버려 놀라게 만든 반려견
복슬복슬한 털이 매력적인 강아지가 있습니다. 옆에서 드라이기로 바람을 틀었더니 잠시후 정말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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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갔다가 돌아온 두 강아지가 현관문 두드리는데 집사가 문 안 열어주자 보인 반응
집사 없이 둘이서 밖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두 강아지가 있습니다. 집에 돌아온 강아지들은 현관문을 두드리며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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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딛고 느린 걸음으로 산책하는 할아버지 보폭에 맞춰서 같이 산책한다는 고양이
어느 누가 고양이는 자기 밖에 모른다고 했나요. 여기 지팡이를 땅에 딛고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산책을 하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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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요플레 먹자마자 반짝반짝 빛이 나는 셰퍼드 강아지의 눈빛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다 처음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요. 여기 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요플레를 먹어본 저먼 셰퍼드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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