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노틸러스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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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1,800만원이 올랐다" 화면만 48인치인 '9,650만원 미국 SUV' 같은 이름의 차가 1년 사이 1,800만원 넘게 비싸졌다. 링컨 노틸러스 이야기다. 7,620만원이던 가솔린이 빠지고 9,650만원짜리 하이브리드만 남았다. 「2026년 3월, 파워트레인이 통째로 바뀌었다」 2023년 11월 국내에 나온 신형 노틸러스는 2.0 터보 가솔린 단일 사양이었고 가격이 7,740만원이었다. 포드코리아 철수 이후 수입원이 바뀌면서 -
“미국 차를 누가 타냐” 했더니, 디자인·성능 '역대급' 이라는 GV80급 SUV 등장 한때 미국 프리미엄 SUV는 크고 투박하다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최근 등장한 링컨 노틸러스는 이런 인상을 뒤집으며 디자인부터 실내까지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7년형 노틸러스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넉넉한 2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까지 갖추면서 GV80급 프리미엄 SUV를 찾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투박한 미국 SUV는 -
링컨 신형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임박 성능과 가격은? 안녕하세요 합나비스입니다. 신형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를 임박하고 있습니다. 링컨 노틸러스 차량정보 링컨 노틸러스 링컨의 노틸러스는 지난 23년 11월에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강하고 실내에 48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링컨 노틸러스 내장되어 ADAS와 마사지시트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2.0 엔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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