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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rchives - 25 중 8 번째 페이지 - 뷰어스

#미국 (496 Posts)

  • 한국인들에게 큰 상처 안겨주고…美서 호화롭게 잘사는 ‘국민 역적’ 일가 세월호 참사의 실질적 소유주로 지목된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를 향한 국민적 공분이 다시금 들끓고 있다. 정부는 참사 직후 유 씨 일가의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하겠다고 공언했으나, 12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은 무색해진 모양새다.
  • 미국과 이란 신경전에 “한국 유조선 7척 1400만 배럴을” 구출하겠다는 트럼프 작전 트럼프가 띄운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에 갇힌 배를 빼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5월 3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글을 올려,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힌 유조선·상선을 안전하게 빼내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작전을 4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작전 방식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 해군이 페르시아만 입
  • “미군 최강의 전투기도 핵도 안 무섭다” 오히려 이란 내부에서 제일 무서운 ‘이것’ 벙커에 숨는 지도부, 공습은 버틸 수 있다 이란 지도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 그 자체보다, 폭격 이후에도 정권이 살아남느냐를 승패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핵시설·군사기지·지휘소가 아무리 타격을 받아도, 최고지도부와 혁명수비대 지휘부가 지하 벙커에서 생존해 체제를 유지하면 “패배가 아니다”라는 인식이다. 수십 년에 걸쳐 국토 전역에 굴처럼 파놓은 지하 지휘
  • “호르무즈 해협 돌파 시 모두 공격에 발칵” 이란의 도발에도 2척 돌파했다는 나라 ‘프로젝트 프리덤’ 개시 첫날, 미 상선 2척이 해협 통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월 3일(현지 시각) “호르무즈에 갇힌 중립·제3국 선박들이 안전하게 빠져나가도록 지원하는 작전”이라며 미군의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 다음 날 아침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성명을 통해 “미국 국기를 단 상선 두 척이
  • “호르무즈에서 1척 피격” 트럼프가 구출했다고 발언하자 피격됐다는 충격의 사건 푸자이라 북쪽 78해리…“정체불명 발사체 피격”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는 현지 시각 4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 북쪽 약 78해리(약 144km) 지점에서 항해 중이던 한 유조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경보를 발령했다. 선박 선체 일부가 손상됐지만 화재·침수는 발생하지 않았고, 승조원 전원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UKMTO는 “공
  • “세계 전투력 1위 미국 전투기를” 정작 미국의 세금으로 구매했다는 ‘이 나라’ F‑35I 100대·F‑15IA 50대…중동 최강 공군 확정 그림 이스라엘 국방부는 5월 3일(현지 시각), 록히드마틴의 F‑35I ‘아디르’와 보잉의 F‑15IA 전투기를 각각 25대씩 추가 구매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2023년 F‑35I 25대, 2024년 F‑15IA 25대를 주문해 둔 상태여서, 이번 물량까지 모두 반영되면 이스라엘 공군
  • “천문학적인 주한미군 방위비 받는데” 한국을 지키고 있다는 ‘미국 무기’ 수준 1조 5천억 원대 방위비, 어디에 쓰이는 돈인가 2026년 기준 방위비 분담금은 약 1조5천억 원 안팎으로, 전년보다 약 8% 정도 오른 수준이다. 이 돈은 미군 ‘전투무기 가격’이 아니라, 한국에 있는 미군 기지의 각종 유지비·한국인 고용인 인건비·탄약·연료·시설 보수비 일부를 내는 구조다. 주한미군 전체 예산의 대략 절반 안팎만 한국이 부담하고, 나머지
  • “미국의 전작권 전환” 한미 동행 약화되지 않는다지만 북한이 웃는 이유 “전작권 바뀐다고 동맹이 약해지진 않는다”는 미국의 주장 워싱턴DC 허드슨연구소·북한인권위원회(HRNK) 공동 콘퍼런스에서 브루스 클링너 맨스필드 재단 선임연구원은 “전작권 전환 자체만으로는 동맹이 약화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미국은 전작권 이양 이후에도 정보·정찰·지속 전력 등 ‘가교 역량(bridging capabilities)’을 제공하겠
  • “호르무즈 해협 오히려 잘 됐다” 이란이 앞으로도 2배는 더 벌 수 있다는 ‘이 방법’ “원유 떼부자에서 ‘중개상 왕국’ 노린 이란” 이란 의회 연구센터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석유를 자국이 일단 사들였다가, 두 배 가까운 가격으로 되팔자는 파격적인 보고서를 내놓았다. 해협 통제권을 이미 손에 쥔 것처럼 가정하고, 군사 카드였던 호르무즈를 ‘돈 버는 비즈니스 모델’로 바꾸겠다는 계산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대목이다. “국제 항로 폐쇄, 라
  • “한국은 아니다” 미국과 일본 손 잡고 첨단무기 생산 손 잡았다는 ‘두 나라’ 미국 기술+일본 생산, ‘드론 동맹’ 시동 교도통신·닛케이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정부는 연내에 드론을 포함한 첨단 방위 장비의 공동 개발·생산을 위한 새로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일본 측에서는 경제산업성과 방위성이, 미국 측에서는 국방부와 주일 미국대사관이 주도하며, 수개월 내 구체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체계는 미·일 정상회담에서 합
  • “미국 항공모함도 아니다” 김정은이 북한에서 현재 벌벌 떤다는 ‘이 전투기’ “2031년은 늦다”…2026년부터 부대에 투입 미 육군은 2022년 FLRAA(미래 장거리 강습항공기) 사업에서 벨의 V-280 ‘벨러(Valor)’를 선정하고, 제식명 MV-75로 운용하기로 했다. 애초 초기 전력화 시점은 2031~2032년으로 잡혀 있었지만, 랜디 조지 육군참모총장은 2026년 1월 장성 회의에서 “그렇게 기다릴 수 없다”며 일정 앞
  • “날아다니는 미국의 펜타곤” 51년 만에 공중지휘 통제기 등장하자 전 세계 발칵 51년 만에 LAX에 착륙한 ‘공중 펜타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E-4B 나이트워치는 2026년 1월 8일 저녁 LAX에 착륙했으며, 이는 이 기체가 1970년대 초도 배치된 이후 처음으로 해당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사례로 알려졌다. 항공 팬들과 시민들은 거대한 747‑200 개조기 동체 상부의 특이한 레이돔과 안테나 군(群)을 보
  • "650억 달러 쏟아부은 미사일 방어망, 북한 핵에 이미 뚫렸다" 블룸버그 충격 분석 미국이 이란을 때리는 사이, 진짜 위협은 한반도에서 자라고 있었다. 블룸버그는 4월 28일 대형 분석 기사를 통해 "북한의 핵 무기고가 결정적 전환점에 도달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30년간 650억 달러를 투자한 미국 본토 미사일 방어 체계를 북한이 물량으로 압도할 수 있는 수준에 근접했다는 것이다. 핵 보유국 진입이 아니라, 미국의 방패를 깨뜨리는 단계에
  • 미국이 “쓸모없어서 버린 기술을” 200억 탈탈 털어서 겨우 산 ‘이 나라’ 냉전이 낳은 세계 최초의 무인 대잠 헬기 QH-50 대쉬는 1950년대 말, 소련 잠수함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실전 배치형 무인 대잠 헬리콥터였다. 조종석 없이 함정에서 무선으로 띄워, 수십 km 밖에서 어뢰를 투하하는 원격 대잠 공격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구상이었다. 소형 선박에도 탑재할 수 있도록 동체를 최소화하고, 회전
  • “군사 1위 강국 미국도 밀려났다” 한국이 전 세계 수출 1등 했다는 ‘이 무기’ “미국도 못 따라온 1위 무기” 한국이 최근 5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차와 자주포를 수출한 나라로 집계되면서, 특정 장비 분야에서는 군사 1위 강국 미국까지 제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스웨덴 SIPRI 통계를 재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나토 회원국 대상으로만 보면 한국은 무기 수출 비중 6.5%로 프랑스와 함께 2위를 차지했고, 탱크·자주포에서는
  • 한국과 손잡은 나라 “육군과 잠수함까지 합쳤다” 두 거인이 결탁한 무기 육군·잠수함 한 번에 노리는 한·캐 ‘투트랙 동맹’ 한국과 캐나다가 육군 현대화와 차기 잠수함 사업을 축으로 방산 협력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캐나다는 북극·대서양 방어 강화를 위해 지상전력과 해군 전력을 함께 바꾸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고, 한국은 육상 화력부터 잠수함, 공급망 협력까지 한 번에 제안하는 전략을 택했다. 6·25 참전으로 시작된 군사
  • “호르무즈 자신 있어 하던 트럼프가” 사실상 통행량 0 첫 폐쇄 위기라는 이유 “호르무즈 쉽게 연다”던 트럼프, 통행량 0에 직면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쉽게 열겠다”고 말한 지 몇 주 만에, 해협 통과 선박 수가 사실상 0에 가까운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쟁 전 하루 평균 130~138척이 오가던 이 항로는,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과 미국의 해상 봉쇄, 이란의 맞대응이 겹치며 “사실상 폐
  • 미국과 이란 신경전 할 때 “억만장자 초호화 요트로” 당당히 해협 빠져나갔다는 나라 봉쇄된 호르무즈, 러시아 재벌 요트만 ‘유유히 통과’ 미·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맞봉쇄를 벌이는 와중에, 러시아 억만장자와 연결된 초호화 요트 한 척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해협을 빠져나가 눈길을 끌고 있다. 통상 하루 130척 안팎이 통과하던 이 바다는 전쟁 이후 상선 몇 척만 겨우 움직이는 수준으로 줄었지만, 노르(Nord)호는 예외였다.
  • “주한미군 기지도 아니다” 미국과 더 크고 강하게 만들었다는 ‘이 나라’ “주한미군도 못 한 걸 주일미군에”…기지 자체를 더 단단하게 만든 일본 일본 정부가 북한·중국·러시아의 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주일미군 기지의 시설 지하화와 방호력 강화를 본격 검토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내각은 올여름 시작될 주일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일본이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전제로, 지하 벙커·분산 배치·건물 구조 강화 등을 미국과 논의
  • 미국과 전쟁을 했지만 “오히려 자국 폭격을” 국민이 먼저 원했던 나라 “이란은 지금 5·18”…시민들이 외부 공습을 입에 올리는 이유 재한 이란인과 현지 활동가들은 지금 이란 상황을 “1980년 광주 5·18과 비슷하다”고 표현한다. 테헤란·이스파한·라슈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경제난에 항의하는 평화 시위에 보안군이 실탄·저격·최루탄을 사용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군용 헬기와 중화기까지 동원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인터넷과 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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