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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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둔 개미, 동료에 특수신호 보낸다 "난 이제 틀렸어." 병에 걸린 개미는 특이한 냄새를 발산해 동료들의 공격을 유도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무리와 사회를 온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체득된 개미들만의 특성으로 추측됐다. 호주 과학기술연구소(ISTA)는 1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최신호에도 소개됐다. 연구팀은 개 -
여친이라도 수건 같이 쓰지 말라는 이유 현직 의료 전문가가 타인과 절대 함께 쓰지 말아야 할 욕실용품 세 가지를 꼽았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간호학부 테아 반 데 모르텔 교수는 지난달 말 조사 보고서를 내고 수건과 칫솔, 면도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과 돌려 쓰지 말라고 경고했다. 교수는 열거한 세 용품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품으로 인식되지만 전쟁이나 재난 지역, 여행지 등에서 의외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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