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TOP 10: '파묘'가 1191만 관객 동원, 그 뒤를 잇는 영화는?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요즘 극장가에 오싹한 바람이 불고 있죠? 공포영화중에서 '파묘'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는데요. 저도 영화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과연 '파묘' 외에 어떤 공포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순위 TOP 10을 여러분과 함께
"3년 만에 돌아온다"…유아인, 장재현 감독과 손잡고 영화 '뱀피르' 복귀배우 유아인이 3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한다. 연예계 관계자는 17일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새 영화 '뱀피르'(vampire)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검은사제들', '사바하', '파묘'로 흥행 신화를 써온 장재현 감독과의 만남이 화제다.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오컬트 세계관 확장 장재현 감독의 새 작품 '뱀피르'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청순하게 생겼는데 실제 성격은 이와달리 너무 깨방정한 미녀스타영화 '사바하' 비하인드 & TMI 11부 1.알고보면 의미심장한 유지태의 '소름' 연기 -김동수(유지태)가 차를 몰고나가다가 훈련중인 군인들과 인사를 나누다 미소 짓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꽤 소름듣는 장면이다. -정나한(박정민)은 사천왕인 동시에 군인을 상징하는 캐릭터다. 군인은 전쟁이 나면 피를 흘리고 희생해야 하는 캐릭터
똘똘한 이 아이는 2개 명문대 입학한 韓연예계 역대 천재가 됩니다영화 '사바하' 비하인드 & TMI 6부 1.박정민이 조금 지저분해 보이는 노란색 탈색 머리를 한 이유 -박정민의 '나한'은 뿌리염색이 아닌 조금은 지저분해 보이는 애매한 노란색 탈색 헤어스타일을 한 것으로 나온다. 이 때문에 왜 완벽한 노랑머리를 하지 않았는지 궁금해한 이들이 많았다. -박정민이 기자간담회와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설정 역
무명시절 유명 무속인의 보조 무당으로 일하고 있었던 현재 톱스타영화 '사바하' 비하인드 & TMI 2부 1.무명시절 유명 무속인의 보조 무당으로 일하고 있었던 현재 톱스타 영화 초반 등장한 축사 무당의 보조인으로 지금은 톱스타가 된 박지환이 출연했으며, 축사 주인은 윤경호가 연기했다. 박지환의 분장이 너무 찰떡 같아서 진짜 박수무당 같았다는 반응이 있었다. 2.이단교주들 비하인드 -박웅재 목사(이정재)의 첫 등장
다시 주목받는 영화 사바하 정보와 결말 해석최근 파묘가 흥행 인기를 끌며 장재현 감독의 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같은 오컬트 장르인데요. 지금와서 보니 마지막에는 일본과 연결이 되었네요. 오컬트만 열심히 만든 감독답게 최근 파묘는 정말로 중반까지는 흡인력이 장난 아닌데요. 전작인 사바하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전개가 이어지긴 했었죠. 영화 사바하에 대한 내용을 한 번 볼까요? 상당히 독특한 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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