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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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조 우크라이나 재건 열린다" 외국인도 몰래 담는 K-건설 '이 종목'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부동산 경기 침체로 신음하는 가운데, GS건설의 장부상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3%나 폭증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회사 자산 가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PBR 0.43배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3월 15일 종가 기준 23,000원을 기록 중인 GS건설은 이미 64조 원이라는 압도적인 수주 잔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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