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기 연속 1조"…K-방산 4사, 진격의 질주멈추지 않는 K-방산 실적 랠리 한국 방위산업이 유례없는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방산 4사가 5개 분기 연속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며 진격의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이들 4사의 수주 잔액을 합하면 100조원을 넘어선다. 향후 실적 가시성도 높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K-방산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5분기 연속 1조 클럽" 한화
한화 "운명의 6월 왔다"… 캐나다 60조·스페인 K9 수주 기로한화가 6월 들어 대형 방산 수출 계약의 분수령을 맞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약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수주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고, 스페인에서는 2조 원에 달하는 K9 자주포 수출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폴란드 단독 누적 수주액은 18조6,000억 원에 이른다. 2025년 8월 K2 전차 2차 9조 원 계약에 이
KAI "필리핀 FA-50 12대 7.12억달러 계약"… 동남아 확대한국항공우주(KAI)가 필리핀 공군에 FA-50 12대를 추가 수출하는 7억12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KAI는 6월 1일 필리핀 국방부와 FA-50 12대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액은 7억1200만 달러(약 9700억원) 규모이며 인도 일정은 2030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FA-50 도입 누적 24대 넘어" 이번
LIG덽스원 "UAE 천궁-Ⅱ 35억 달러 확정"… 국산 단일무기 사상 최대LIG덽스원·한화시스템·한화디펜스가 UAE와 천궁-Ⅱ 4조 원대 수출 계약을 확정했다. 국산 단일 무기 사상 최대 규모다. 18일 방위사업청과 업계에 따르면 LIG덽스원, 한화시스템, 한화디펜스가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M-SAM2) 수출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 총액 35억 달러(약 4조 2천억 원)다.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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