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2g...작고 소중한 유대류 새얼굴호주에서 몸무게 2g 안팎의 초소형 유대류 신종이 발견되면서 유대류의 독특한 생태에 관심이 쏠렸다. 캥거루와 코알라 정도로 알려진 유대류는 사실 호주와 주변 지역에 수백 종이 분포하며, 이번에 확인된 신종은 그 다양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다. 호주 연구팀은 서호주박물관과 퀸즐랜드공과대학교 등 자국의 다양한 시설에 보관된 플라니갈레(Planigale) 표
돛단배야 공룡이야?...기묘한 신종 발견등뼈 중앙부가 거대한 돛처럼 돌출된 신종 공룡이 뒤늦게 확인됐다. 특징적인 등 구조물은 짝짓기에 쓸 목적으로 진화한 것으로 학자들은 추측했다. 영국 포츠머스대학교 고생물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Papers in Palaeontology 최신호를 통해 돛처럼 등뼈 가운데가 튀어나온 신종 공룡 이스티오라키스 마카르투라에(Istiorachis macarthurae
총천연색 무늬 가진 나새류 신종 발견화려한 색상과 독특한 생태로 마니아가 많은 갯민숭달팽이(Phyllidia) 신종이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됐다. 갯민숭달팽이는 해양 복족류의 일종으로 나새류라고도 부른다. 영국과 독일 등 다국적 수생생물학자 5명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동물분류학술지 주키스(Zookeys) 최신호를 통해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 앞바다에서 조우한 갯민숭달팽이 2종을 소개했다. 신종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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