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뷔페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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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녀 “언니 사는 거 보면 안타까워”…전원주 “내가 왜 이렇게 살았나” 연예계의 대표적인 ‘ 짠테크 고수’이자 수백억 대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87)가 절친한 동료 선우용여(81)에게 평생 처음으로 고급 호텔 식사를 대접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고백해 대중의 심금을 울렸다. “평생 처음 얻어먹는 밥”…호텔 뷔페서 터진 눈물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는 전원주가 선우용여를 이끌고 5성급 호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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