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동 응급실행...제2의 조로사 사태인가김용 원작 중국 드라마 '사조영웅전(射鵰英雄傳, 2017)'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 리이퉁(이일동, 35)이 한밤중에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수익을 위해 스타를 쥐어짜는 제2의 짜오루스(조로사, 27) 사태라고 팬들은 우려했다. 중국 연예기획사 중성시대는 4일 성명을 내고 최근 웨이보에 확산된 이일동의 병원 치료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중성시대는 "
조로사 차기작은 '조화불견수' 인가중국 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7)의 배우 복귀는 올여름 이후가 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조로사는 지난해 9월 말 서스펜스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을 선보인 뒤 7개월 넘게 연기를 쉬고 있다. 연예 기획사 호경문오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조로사의 콘서트 투어 ‘스테이 로맨틱(Stay Romantic)’이 오는 5월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호경문오는 “
中 사천년돌 쥐징이, 탈세 의혹 반박‘내전(来戦)’과 ‘천향(千香)’ ‘월린기기(月鱗綺紀)’ ‘만화세계(万花世界)’ 등 신작 네 편의 공개가 예정된 중국 톱스타 쥐징이(국정의, 31)가 탈세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국정의의 소속사 귤사순리는 지난달 31일 공식 웨이보에 입장문을 올리고 이번에 제기된 탈세 의혹을 부인했다. 귤사순리는 국정의가 설립한 개인 연예 기획사다. 탈세 스캔들을 제기한
"장군이 여자같네"...中 관영지, '축옥' 비판화제의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인기를 끄는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팬들이 발끈했다. 중국 관영지가 장릉혁의 극중 분장을 콕 집어 매서운 비판을 가했기 때문이다.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해방군보는 28일 웨이보 계정 ‘쥔정핑(鈞正平)’에 논설을 올리고 톈시웨이(전희미, 28), 장릉혁 주연 드라마 ‘축옥: 옥을 찾아서’의 일부 장면
전희미 '축옥' 잡아라...'백일제등' 흥행 조짐디리러바(적려열파, 33)와 천페이위(진비우, 25) 조합이 기대를 모아온 새 중국 드라마 ‘백일제등(白日提灯)’이 공개와 동시에 흥행 신호가 들어왔다. 톈시웨이(전희미, 28), 장링허(장릉혁, 28)가 주연한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와 좋은 대결이 예고됐다. 28일 텐센트비디오에 따르면, 이날 선을 보인 ‘백일제등’은 시청자 반응을 수치로 보여주는
쌍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순위 1위인 로맨스물!쌍궤 티빙에서 중국 드라마 순위 1위인 로맨스물! 현재 티빙에서 볼 수 있는 많은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중국드라마로는 1위를 하고 있는 작품이 쌍궤입니다. 드라마와 예능 합산 분야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있는 중국 드라마입니다. 최근 중국드라마가 한국에서 꽤 인기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가 탑 10에 들어갈 정도인데요.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은 자국 드라
공준 법복핏은?...중드 '가사법정' 눈길중국 톱스타 꽁쥔(공준, 34)의 법정 드라마가 25일 방송한다. 공준이 법관을 처음 연기하는 데다, 법조계의 꼼꼼한 검증을 받은 작품인 관계로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날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1을 통해 공개되는 ‘가사법정(家事法庭)’은 공준의 판사 연기를 담아 중드 팬들의 상당한 기대를 받아왔다. 제작 발표 당시 제목이 ‘아
1000만 예약 따낸 中 사천년돌 쥐징이절세미인이 즐비한 중국 연예계에서도 차원이 다른 미모로 평가되는 쥐징이(국정의, 31)가 전대미문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국정의 소속사는 23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앞으로 공개될 주연 작품 4개의 예약 시청자 수가 전날 기준 총 1000만을 넘었다고 전했다. 배우 한 명이 아이치이, 유쿠, 텐센트비디오 등 중국 주요 OTT에서 공개될 드라마로 예약 시청자 1
AI 숏드라마 '곽거병'이 시사한 것들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중국의 숏폼 영상 한 편이 유튜브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조연배우 이하는 모두 AI로 생성한 이 영상은 영화나 드라마 제작의 패러다임마저 바꿀 가능성을 떠올리게 했다. 회제의 영상은 지난달 공개된 '곽거병(霍去病)'이다. 곽거병은 중국 전한 무제 시대의 맹장으로, 흉노 토벌에 나서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로 기록됐다. 제목 그대
'절요' 다음은 수사물?...류우녕 신작 루머‘절요(折腰)’와 ‘서권일몽(书卷一梦)’으로 한국에도 팬이 많은 중국 배우 류위닝(류우녕, 36)이 1년 반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신작의 장르가 범죄 드라마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시나 등 중국 언론들은 20일 기사를 통해 류우녕이 범죄 수사극 ‘철증(鉄証)’에 출연할 가능성이 점쳐진다고 전했다. 류우녕은 지난해 쑹쭈얼(송조아, 27)과 ‘절요’를 공
정우혜·백록 첫 사극 찍나...팬들 초집중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와 딩위시(정우혜, 30)가 시대극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출지 중드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웨이보에는 백록이 정우혜와 함께 사극 '흡봉우연천(恰逢雨连天)'을 공연한다는 추측성 글이 이어졌다. 백록과 정우혜 모두 팬덤이 탄탄한 만큼 해당 소식에 연일 관심이 모였다. '흡봉우연천'은 동명 소설의 드라마화가 지난해 결정됐다
무조건 휴식 선언한 중드 여신 양쯔, 왜?중국 톱스타 양쯔(양자, 33)가 충전 기간이 필요하다며 배우 휴업을 선언했다. 최근 인기 스타들의 혹사 논란이 중국의 사회 문제로 대두된 만큼 양쯔의 휴식이 다른 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됐다. 양쯔는 12일 라이브 방송에서 향후 일정을 모두 비운 상황이라고 팬들에 언급했다. 양쯔가 자오리잉(조려영, 38), 바이루(백록, 31), 디리러바(적려
전희미·장릉혁 중드 '축옥', 배우 얼굴 교체...왜?중국 톱스타 톈시웨이(전희미, 28)와 장링허(장릉혁, 28) 조합으로 주목받는 새 드라마 ‘옥을 찾아서(축옥, 逐玉)’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얼굴 교체로 눈길을 모았다. 중국 정부의 노골적인 브로맨스 또는 보이러브(BL) 콘텐츠 제재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나 등 중국 언론들은 8일 기사를 통해 새 시대극 ‘옥을 찾아서’에 출연한 배우 허첸시
'불양강산' 온갖 루머에 결국 입 연 양양중국 톱배우 양양(34)이 시대극 '불양강산(不让江山)' 촬영에 복귀했다. 최근 작품을 둘러싼 온갖 억측이 돈다며 SNS를 통해 이례적으로 팬들 자제를 부탁했다. 지난달 27일 '불양강산' 촬영장에 다시 나타난 양양은 당일 저녁 본인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최근 불거진 다양한 루머에 대해 설명했다. 양양이 먼저 언급한 것은 자신의 부상이다. 양양은 지난달 2
조로사가 직접 밝힌 차기작 늦는 까닭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여태 새 드라마 소식을 전하지 않는 이유를 직접 전했다. 지난해 경험한 소속사와 갈등 이후 연기와 작품 선정에 무척 생각이 많아졌다고 토로했다. 조로사는 중국 춘절 연휴 마지막 날인 23일 라이브 방송에서 2월이 다 끝나가는데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이유는 본인의 신중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로사는 “연기는 생각만큼
교양사아 중국 텐센트 최고 인기 기록 경신한 드라마!교양사아 중국 텐센트 최고 인기 기록 경신한 드라마! 중국에서는 상당히 다양한 채널에서 드라마가 제작됩니다. 그 중에서 한 채널이 한국에도 익숙한 텐센트입니다. 텐센트에서 제작한 드라마 중 최단시간 아이돌 드라마 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인기 드라마 순위에서도 1위를 여러 번 했다고 하네요. 중국 드라마는 회차가 길기도 하지만 인터넷에 여러 회차가 올라갑
양쯔·조로사·백록...지난해 중드 퀸은지난해 중국 드라마계를 톱스타 양쯔(양자, 33)와 짜오루스(조로사, 26),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삼분한 것으로 파악됐다. 웨이보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엔터테인먼트 백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히트한 드라마에서 여성 주인공을 맡은 톱배우 10명의 리스트가 포함됐다. 1위는 역사 드라마 '국색방화(国色芳华)'에서 주역 하유방을
라운희 얼굴 도용...中 숏드라마의 폐해숏드라마가 최근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문제점도 계속 노출되고 있다. 배우와 제작자 갈아 만들기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초상권 침해 이슈로 시끄럽다. 인기 배우 뤄윈시(라운희, 37)의 소속사는 27일 공식 웨이보에 성명문을 내고 숏드라마 제작진이 아티스트의 초상권을 심각하게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성명에서 “딥시크(DeepSeek) 등 인공
조로사 or 전희미...'십일종언' 여주, 누가?대륙의 톱스타 샤오잔(초전, 34)이 출연하는 초대형 드라마 ‘십일종언(十日终焉)’의 여주인공이 누가 될지 주목된다. 제작진이 이미 짜오루스(조로사, 27)와 접촉 중인데, 비중을 놓고 의견 차이가 심해 톈시웨이(전희미, 28) 쪽으로 넘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21일 시나에 따르면, 조로사는 최근까지 ‘십일종언’ 제작진과 출연 여부를 놓고 접촉
양미 신작 '강산대동', 남주는 류우녕?대륙의 톱스타 양멱(양미, 39)의 차기작으로 주목받는 사극 '강산대동(江山大同)'의 남자 주인공이 바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후 등 중국 언론들은 19일 기사에서 양미와 더불어 '강산대동'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남자 주인공에 류위닝(류우녕, 35)이 낙점될 가능성을 점쳤다. 류우녕은 지난해 대히트한 드라마 '절요(折腰)'를 통해 한국에도 잘 알려진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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