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신동’ 김예건 18세에 유럽 진출…손흥민처럼 될까?전북 신성 김예건, 유럽행 확정…5년 계약 등번호 19번의 의미는 한국 축구 차세대 유망주로 평가받던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구단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즈베즈다 구단은 2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예건과의 계약 소식을 알렸습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김예건은 즈베즈다와 5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등번호 19번을 받았습니다. 계
‘국민 욕받이’ 설영우…끝내 ‘유럽 빅리그’ 인정받고 화려한 이적“십자가에 못 박혔다”던 설영우, 결국 분데스리가 뚫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8)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합니다. 세르비아 유력 매체 스포르탈은 24일 설영우가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한 끝에 아우크스부르크 선수가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세르비아 매체 B92와 텔레그라프도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사실상 이적
“자진 하차해라” 악플까지 버텼는데…설영우 빅리그행 또 빨간불?빅리그 꿈에 찬물 끼얹은 월드컵, 세르비아도 주목했다→그래도 이적 추진 대한민국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더 큰 무대인 유럽 빅리그 진출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르비아 현지 매체인 맥스벳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설영우는 세르비아 명문 구단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길 원하고 있습니다. 당초 그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악플 논란 딛고 일어선 설영우, 개막전서 존재감 증명월드컵 후유증 없었다…설영우, 개막전서 보여준 클래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완파했습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여정을 산뜻하게 시작했습니다. 데얀 스탄코비치 감독은 이날 4-1-4-1 포메이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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