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이 순둥한 얼굴로 어찌 악역을중국 톱스타 장링허(장릉혁, 28)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그간 쌓은 반듯한 이미지와 정반대 캐릭터를 맡은 장흥혁은 촬영 현장 사진만으로도 새 작품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시나 등 중국 매체들은 27일 기사를 통해 무협 드라마 ‘아미(峨眉)’의 촬영장 사진 몇 장이 최근 인터넷에 유출됐다고 전했다. ‘아미’는 중국중앙TV(CCTV)가 제작하는
'축옥' 인기에 '창란견' 팬들 발끈한 사연한국 팬들까지 푹 빠지게 만든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열도(시청률) 집계 문제로 논란이 된 가운데, ‘창란결(苍兰诀)’ 팬들이 발끈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아이치이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축옥: 옥을 찾아서’의 누적 열도가 2022년 최고의 화제작 ‘창란결’마저 뛰어넘었다고 발표했다. ‘창란결’은 중드 여신 위슈신(우서흔, 30)과
우서흔 삐끗한 사이 치고 나가는 조로사중국의 일명 95후 여배우(1995년 이후 출생한 여배우)를 대표하는 짜오루스(조로사, 26)와 위슈신(우서흔, 29)의 희비가 완전히 엇갈렸다. 소속사와 갈등으로 은퇴 직전까지 갔던 조로사는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의 대히트로 완벽하게 부활한 반면, 잘나가던 우서흔은 부친의 비리 의혹과 본인의 철없는 과거가 폭로되며 봉살 위기에 처했다. 조로사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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