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이재명 대통령의 소개팅을 주선한 이 남자, 오늘 국회의원직 상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2026년 7월 16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의원의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권 의원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정치 자금 의혹으로 소환된 전재수 의원, 검경 합수본서 첫 조사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검찰과 경찰의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어 처음 조사를 받았다.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에 출석한 전 의원은 언론에 짧은 소회를 밝혔지만 구체적인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 이후에 답변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번 소환은 부산시장 민주당 후보로 거론되
'건진 샤넬백' 수행비서에 전달 확인…김여사 측 "검찰 오해"통일교 측 제공한 선물 명목 샤넬백, 수행비서가 웃돈 얹어 교환 정황 김 여사 측은 "모르는 일" 관여 의혹 부인…"가방 전달받은 적 없어" 김건희 여사 [촬영 진성철/연합뉴스]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김건희 여사 선물 명목으로 받은 명품 가방을 김 여사의 수행비서에게 전달한 정황을 확보했다. 다만 김 여사는 가방을
검찰, 건진법사 '김여사 선물용' 다이아 목걸이 수수 의혹 수사건진법사 재소환하며 尹부부-통일교 만남 주선 의혹 조준 2022년 지선 구청장·영남권 군수 공천 관여 정황도 수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른바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 씨가 19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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