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증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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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도 집주인이다?” 수도권에만 14채…누가 돈 댔는지 봤더니 충격적! 미성년자가 상반기에 산 집만 66채, 총 180억 원 올해 상반기,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미성년자 명의로 거래된 주택이 무려 66채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금액은 총 180억 원을 넘어섰다. 단순히 한두 건의 사례가 아니라는 점에서 파장이 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었고 -
서울서 ‘꼼수 증여’ 줄줄이 적발… 45억 아파트, 가족회사 돈으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를 45억원에 구입한 A씨는 자금 대부분을 배우자와 부모가 이사진으로 있는 가족 법인 세 곳에서 빌렸다. 정당한 회계처리가 확인되지 않은 7억원이 거래에 투입됐고, 국세청은 이 자금을 편법 증여로 의심하고 있다. 이미지=픽사베이 국토교통부는 28일 “서울 강남3구, 용산, 마포, 성동 등 주요 지역의 주택 거래를 정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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