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 미쉐린 빕구르망 선정! 대저택에서 만나는 미식 스토리텔링, 마닐라 산 미구엘 맛집 '카벨(Cabel Filipino Heritage Cuisine)'✨안녕하세요! 여행 크리에이터 김군의여행스케치 입니다. 최근 저는 한-아세안센터와 필리핀 관광부(DOT)가 주최하는 「한-아세안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필리핀의 풍부한 자연·문화 자원을 전 세계에 알릴 디지털 관광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단순히 맛있는 것을 먹는 여행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관광지 마케팅과 지속
KAI "필리핀 FA-50 12대 7.12억달러 계약"… 동남아 확대한국항공우주(KAI)가 필리핀 공군에 FA-50 12대를 추가 수출하는 7억12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KAI는 6월 1일 필리핀 국방부와 FA-50 12대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액은 7억1200만 달러(약 9700억원) 규모이며 인도 일정은 2030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FA-50 도입 누적 24대 넘어" 이번
“전범 국가로 불렸지만” 살상 무기 규제까지 풀어서 필리핀에 무기 판다는 나라전범 국가에서 ‘무기 수출 국가’로 일본이 필리핀에 호위함뿐 아니라 지대함 미사일까지 넘기는 구상은, “전범 국가라서 무기 못 판다”던 과거에서 사실상 완전히 돌아섰다는 신호다. 2차대전 이후 일본은 헌법 9조와 각종 수출 금지 원칙 때문에 사실상 무기 수출이 봉인된 상태였다. 하지만 2014년 ‘방위장비 이전 3원칙’으로 비살상·비전투용 장비부터 풀기 시
한국이 “전투기로는 세계 최강이다” 좁은 땅덩어리에서 개발해낸 전투기에 발칵수조 원 들여 구형 고치는 것 vs 새로 사는 것 말레이시아가 쿠웨이트 중고 F/A-18 호넷 도입을 검토하다가 분위기가 급변한 건, 폴란드 F-16 개량 비용이 공개된 순간부터였다. 폴란드는 F-16 48대를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약 10조 원, 기체당 거의 2,000억 원이 들어가는 패키지를 추진 중인데, 이 숫자가 말레이시아 국방부에 그대로
한국 군대보다 “한국산 무기면 다 산다는 나라” K 소총이 대세인 이유“한국산이면 다 산다” 필리핀이 보여준 K-소총 위상 대한민국 소총 기술력이 필리핀 육군 차세대 카빈 사업에서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 총기 업체 다산기공이 브라질 타우러스와 튀르키예 업체 등을 제치고 최종 선정되며, 필리핀 전역에 한국산 ‘K-소총’을 깔아 버리는 결과를 만든 것이다. 특히 필리핀 정부가 처음 요구한 8,234정이 아니라, 같은 예
미 육군이 필리핀에서 토마호크 한 발을 쐈다, INF 40년의 종착점5월 5일 새벽 0시 10분(현지), 미 육군이 필리핀 레이테섬 타클로반 공항에서 Typhon 중거리 발사대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실사격했다. 표적은 약 600km 떨어진 누에바 에시하 주 포트 막사이사이 사격장. 토마호크가 1시간 만에 표적에 들어갔다. 미 육군 지상 발사 중거리 미사일(GBIRM)이 제1 도련(First Island Chain) 안에서
토마호크가 391마일 날아갔다…미군 필리핀 첫 실사격에 中 격분미군이 필리핀 영토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처음으로 발사했다. 발사대는 'Typhon'으로 불리는 신형 중거리 발사 시스템이다. 5월 5일 새벽 12시 10분껌 레이테 섬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약 1시간 뒤 누에바에시하주 라우르의 포트 막사이사이 표적지에 정확히 떨어졌다. 약 391마일, 한국 직선거리로 환산하면 부산에서 평양을 헔펩 넘는 거리다. 발리카탄
미군 토마호크가 처음으로 필리핀에서 날아갔다5월 5일 0시 10분 필리핀 타클로반 공항. 미 육군 타이폰(Typhon) 중거리 발사대 한 대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한 발이 발사됐다. 지상에서 발사된 토마호크가 제1도련선 안에서 처음으로 날아간 순간이다. 발사는 미·필 합동훈련 발리카탄 2026의 마지막 단계였다. 17,000명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발리카탄. 일본 자위대도 1,400명을 보
“한국 해군 부대인 줄 알았다” 한국산 함대로 꽉 채웠다는 ‘이 나라’15척이 같은 머리를 쓴다 한화시스템은 2025년 12월, 필리핀 해군의 3,200톤급 차기 호위함 2척에 약 400억 원 규모의 전투체계와 전술데이터링크를 공급하는 5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필리핀이 보유하거나 건조 중인 현대식 주력함 15척 모두가 한화시스템의 CMS를 탑재하게 됐다. 다른 회사·다른 나라 시스템이 섞여 있던 과거와 달리, 새 호위
세부시티투어일정코스 추천후기 필리핀 휴양지여행 대명사동남아시아 간다고 하면? 휴양지 간다고 하면? 천국으로 꼽히는 곳 중 하나는 세부입니다! 필리핀 휴양지여행 대명사이기도 하죠! 오늘은 세부 여행에서 하루 동안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시티투어 후기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보통 호핑이나 오슬롭 투어를 많이 떠올리는데요. 사실 세부 시내에도 사진 찍기 좋은 명소와 쇼핑, 맛집이 꽤 많습니다
세부 아얄라몰 필리핀 여행 끝 세부 기념품 쇼핑보편적으로 '세부 아얄라몰'이라 부르는 '아얄라 센터 세부(Ayala Center Cebu)'는 인근의 현지인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쇼핑몰입니다만, 필리핀 여행을 끝내고 돌아가려는 관광객들에게도 세부 기념품 쇼핑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이 글에서는 세부 아얄라몰 부분 소개와 세부 기념품 쇼핑을 소개합니다. 필리핀 여행 끝내고 세부 기념품
“6조 잭팟 터진 KF-21 독식”에 비상 걸렸다는 ‘이 나라’필리핀의 KF-21 열광 배경 필리핀은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팽창주의에 직면해 공군 전력 공백을 메우기 급급하다. 노후 F-5 전투기 퇴역 후 실질적 공중 우위가 상실된 상황에서 KF-21은 최적의 해법으로 떠올랐다. 상원의원 JV 에헤르시토와 로렌 레가르다 주도로 대통령령 415호 개정과 SBN 1845 법안을 추진 중이며, 2026년 6월 회기 전 계약
"인도네시아 미납금 때문이다" KF-21와 손 잡고 동남아 공군 지도 자체를 바꾼 '이 나라'인도네시아가 비운 자리, 필리핀이 치고 들어왔다 KF‑21 보라매는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2010년대부터 공동개발한 4.5세대 다목적 전투기다. 애초 인도네시아는 개발비의 20%를 부담하고 기술 이전과 시제기 1대를 받는 조건이었지만, 2020년대 들어 분담금 납부가 반복적으로 지연되며 2025년 초 기준 약 1조 원에 가까운 미납이 누적된 상태다. 2025
“KF-21 블록1 인수 거부”하며 돌발행동 하는 ‘이 나라’인니 블록1 거부→블록2 급선회, 필리핀·말레이시아 즉시 뛰어들기 인도네시아가 분담금 미납 논란 속 KF-21 블록1 48대 인수 거부 선언하며 블록2 16대로 축소 구매 제안, 지위 박탈 위기 속 긴급 자카르타 회담에서 돌발행동 나섰다. 이를 기다렸다는 듯 필리핀이 차관 법안 통과로 블록1 직도입 의지 불태우고, 말레이시아 FA-50 후속 패키지로 블록2
“한국의 ‘이것’을 먼저 납기 받으려고 경쟁”중인 ‘이 나라들’필리핀이 먼저 외쳤다! KF-21로 아시아 전투기 시장 완전 뒤집기 필리핀이 한국에 “KF-21 12대 당장 내놔!”라고 선제 요구하며 아시아 전투기 판도가 뒤집혔다. FA-50 성공 경험으로 한국 생산 신뢰 폭발, 세계 각국이 생산 슬롯을 두고 경쟁 붙으며 납기 싸움 시작됐다. 남중국해 위협 속 필리핀의 Horizon 3 계획과 딱 맞춘 타이밍으로, 동남
"신경전 또 터졌다" 최근 중국과 필리핀, '또 충돌' 이유 알아보니 놀랍다!중국 “필리핀 항공기 불법 진입” 주장하며 갈등 격화 남중국해 일대에서 오래 이어진 필리핀과 중국 사이의 긴장이 다시 한 번 고조되고 있다. 중국군 남부전구 대변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리핀 정부 소속 항공기 1대가 중국이 주장하는 영유권 지역으로 불법 진입했다고 발표하며 이를 퇴거 조치했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해당 항공기의 접근이 자신들의 주권을 침해했으
“한국의 ‘이 무기’를 구매하기 위해 경쟁”하는 ‘이 나라들’필리핀 KF-21 도입 불꽃…동남아 구매 레이스 개막 필리핀이 국방 차관 법안 서명으로 KF-21 보라매 도입 불 붙이자 동남아 전투기 시장에 구매 레이스가 폭발했다. 개발국 인도네시아가 생산 슬롯 밀릴 공포에 블록2 16대 급선회하며 똥줄 타고, FA-50 신뢰 바탕 말레이시아가 패키지 계약으로 새치기 노린다. 남중국해 중국 위협 속 납기 속도·비용 우위
FA-50에 이어서 “한국의 ‘이것’까지 도입한다”는 ‘이 나라’필리핀 FA-50PH 개량 사업의 본격화 필리핀 공군은 2014년 도입해 운용해 온 FA-50PH 12대(이 중 1대는 2025년 사고로 상실)를 대상으로 약 930억 원 규모의 성능개량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에는 정밀유도무장 운용능력, 항속거리·작전반경 확대, 전술데이터링크를 포함한 네트워크 기반 연합작전 능력 향상이 핵심으로 담겨 있다. 필리핀은
“KF-21 잔여비행 200회 돌파” 후에 한국이 한 행동필리핀의 극적 법 개정과 차관 허용 배경 필리핀 의회는 최근 국방 매입을 위한 특별 차관 발행을 골짜로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기존 현금 중심 구매 한계로 중국 위협에도 무기 도입이 지체됐던 상황에서, 한국과의 협의를 통해 대규모 차관을 가능케 한 것이다. 2026년 국가 예산안에 이를 명문화하며 KF-21 도입을 위한 레드카펫을 깔았다. 이는 단순 예산
필리핀 KF-21 전격 도입 선언에 중동 방산시장 뒤집혔다 왜 전세계가 술렁이나 지금 난리필리핀 국방부의 KF-21 도입 검토 움직임 필리핀 정부와 국방부는 최근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를 도입하는 방안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이 논의는 단순한 탐색 수준을 넘어서 구체적인 협상 단계로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필리핀 국방부 내부에서는 차세대 다목적 전투기 확보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기존 경공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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