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예비군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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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시간을 빙벽에서 버텼다" 1968 울진·삼척 무장공비 124명의 비사 1968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사이 북한 무장공비 124명이 강원 울진과 삼척 일대에 침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같은 해 1월의 1.21사태(김신조 사건) 9개월 뒤 일어난 두 번째 대규모 무장 침투였습니다.이 사건은 단일 침투 인원으로는 한국전쟁 휴전 이후 최대 규모였고, 토벌 작전이 약 두 달간 이어졌습니다. 그 사이 군경 사상자만 약 70 -
북한 인간 병기 31명이 청와대 800m까지 왔는데 모두 전멸한 이유 김일성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한국군을 철수시키고 남한 정권을 흔들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암살이라는 극단적 지시를 내렸다. 북한은 특수부대에서 2,400명의 정예요원을 선발한 뒤 가혹한 필리핀 필터링 과정을 거쳐 최종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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