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김태희가 인형 같다고 극찬한 여배우의 롱 웨이브펌배우 고보결 씨가 화려한 연말 장식 앞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사진 속 고보결 씨는 포근한 짜임의 화이트 니트에 짙은 올리브 색상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데요.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게 웃는 그녀의 모습은 화려한 트리 장식보다 더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답니다.
천하의 김태희가 인형처럼 너무 예쁘다고 극찬한 미모의 후배 여배우김태희와 후배 고보결의 특별한 인연 과거 배우 김태희가 후배 고보결에 대한 애정 어린 칭찬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김태희와 고보결은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각각 주인공 차유리 역과 오민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고보결은 극 중 조강화(이규형 분)의
'얼굴 천재' 김태희가 인형같이 예쁘다며 미모 극찬한 후배 여배우 정체김태희로 부터 미모 극찬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인 배우 고보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 천재' 배우 김태희. 그런 그녀가 공개 석상에서 미모 극찬하며 정말 예쁜 배우라고 언급한 후배 배우가 있어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출연한 김태희는 종영 인터뷰에서 5년만에 복귀한 드라마 소감과 새롭게 호흡을 맞춘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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